치매어르신돌봄1 [경북 예천군] 도시락 배달로 따뜻한 한 끼를, 어르신 말벗 서비스까지 “오늘은 누가 밥을 챙겨줄까...”하루 세 끼 중 단 한 끼도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있는 곳, 경북 예천군입니다.특히 농번기에는 자녀들이 모두 밭일에 나가면서, 집에 홀로 남겨진 어르신들이 많아지죠.예천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4년부터 ‘도시락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’를 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.2025년 현재, 단순한 식사 배달이 아니라 건강, 정서, 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복지 서비스로 발전하고 있는 예천군의 도시락 배달 사업.누가,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, 신청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. [목차] 1. 왜 예천군은 도시락 배달에 나섰을까?예천군은 전체 인구 중 약 33%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입니다.특히 면 단위 농촌 지역에서는 교통이 불.. 2025. 5. 27. 이전 1 다음